24/7 – “That guy’s woman”

24/7 – “그녀석의 여자 Geu nyeo seog ui yeo ja (That guy’s woman)”

Track 1 / Single “24 Hours A Day, 7 Days A Week” / Released 26 Feb 2009

Live on MBC Music Core (28 Feb 2009)

This reminds me of old SG Wannabe’s songs. The rock version sounds very FT Island-like. This group has yet to improve their live performances… their recording sounds much better. Can’t help thinking V.O.S. would have delivered a much more solid performance if this were their song =)

LYRICS

사랑 까짓거 다 버릴 수 있는데
우정 까짓거 다 버릴 수 있는데
눈에 가시처럼 박혀 버린
너희들 빼낼수 없어서

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봐
미쳐 버릴듯한 세상에
아물지 않을 깊은 상처 하나
시간에 맡기려해

너의 말 한마디에 내 심장이 멈췄다
내 여자친구와 사귄다는
칼날 같은 고백이

내 가슴을 베어내듯이
내 사랑을 잘라내고
좋았었던 추억 하나하나
산산히 조각내버려

우리 함께했던 시간
너란 녀석한테는 아무것도 아닌거였었니

사랑 까짓거 다 버릴 수 있는데
우정 까짓거 다 버릴 수 있는데
눈에 가시처럼 박혀 버린
너희들 빼낼수 없어서

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봐
미쳐 버릴듯한 세상에
아물지 않을 깊은 상처 하나
시간에 맡기려해

그 녀석이 좋아졌다고
내 심장을 찌르는 말
숨을 쉴 수 조차 없을만큼
내 자신이 작아졌어

달아나고 싶었나봐
차마 너 앞에서 눈물 보이기 싫었으니까

사랑 까짓거 다 버릴 수 있는데
우정 까짓거 다 버릴 수 있는데
눈에 가시처럼 박혀 버린
너희들 빼낼수 없어서

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봐
미쳐 버릴듯한 세상에
아물지 않을 깊은 상처 하나
시간에 맡기려해

한 사람과 이별도 아픈데
또 한사람마저 잊어야 하는게
내겐 죽을만큼 힘겹고 가슴 아픈 두 이별 이야기

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봐
미쳐 버릴듯한 세상에
아물지 않을 깊은 상처 하나
시간에 맡기려해

Hangul taken from http://music.mnet.com/Lyrics/LyricsView.asp?SongID=18439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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